첫번째 교육은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매개자란 생소한단어를 이해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두번째 교육시간 MBTI 검사를 통해 내자신의 성향이 그대로 나왔다는게 신기하고
내자신을 알수있어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오후시간에 들었던 문화인류학 강의는 주제를 듣고 어려운 강의구나 생각했는데
들으면들을수록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인터뷰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편하게 얘기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한결 쉽게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매개자 교육 정말 알찬시간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교육이 기대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