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내면에 성인아이가 있다.
말하기 어려운 상처부분이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투영되기도 한다.
내 안의 성인아이를 대중앞에 오픈하며 자유로워질때 진정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강의를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하기에 나와 상대방이 다름을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알아보았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면 소통의 길을 어렵지 않다.
함께 모인 이들이 각자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의견을 수용하고 타협과 조율로 주어진 과제가 완성되었다.
성격유형검사만으로 사람 전체를 판단할수는 없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매개자수업의 키포인트
질서안에서 자유로운 것이 최고의 소통이다.
MBTI를 통해 나와 남편과 상대방이 다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조금 더 성숙해가는 나를 기대해본다.
언젠가 자신있게 대중앞에서 내 안의 성인아이를 공개할수 있는 봄날이 오기를 희망한다.
매개자 막연했는데 점점 매력에 끌리게 된다.
어렵게 내면의 상처를 오픈해주신 강사님과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