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한번만 불러도 벌떡 일어나앉던 큰아이가 점점 아침잠이 많아져요~~
나경아!!!!
민영아!!!!
일어나서 학교가야지~~~..
첨엔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말하죠
두번째까지도 뭐 대체적으로 사랑스럽게..ㅎㅎㅎㅎ 엉덩이도 살짝 두들겨주고..만져주고..
그러면 둘째는 일어나서 세수하러 곧장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큰아이는 계속 이불속에 있죠
세번짼 목소리가 좀 커지죠.. 그럴때 전 아빠를 동원합니다. "여보~~~~나경이 좀 깨워줘~~~"라고 말이죠.
아이들 아빤 참 좋은 소리로 좋은 말로..아이를 깨워요
그러면 아침은 끝~~~!!!!! 밥먹고 학교로 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