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전 9시
고산배움터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부랴부랴 챙겨서 나오다보니
헐레벌떡 숨이차게 뛰어오는 모습이 봄처럼 느낌이 왔다
고산과 봉동을 옮겨가며 앞으로 교육을 할 예정이다
주로 봉동에 계신분들이다
아무래도 3월은 바쁜달이다
서로를 꽃으로 소개받고-봉숭아 안개꽃 튜울립 동양란 해바라기 등등
스팟과 아이스브레이크로 다가가니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버렷다
안개꽃님은 레크레이션의 새지평을 열었다고까지 호평을 해주셨다
생활에서 쉽게 스팟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레크레이션을 접할 수 너무 좋았다고 한다
다음 교육도 기대해도 되지요 하는 소리에


큰소리로 대답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