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5년 5월 21일
장소: 삼례동초
- 이번 시간에는, 학생들이 지난 번 PC방 가기 의견을 낸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 기 시작함. 학생들에게 PC방에 얼마나 자주 가고 가면 주로 어떤 게임들을 하는지 의 견을 물어봄. 이후 팀별로 전지와 포스트잇을 주고 브레인라이팅 기법을 시도함. 포스 트잇 6장씩을 나눠주고 PC방 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자유롭게 쓰게 한 다음, 유목화를 하고 제목을 붙여 발표하게 함.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PC방을 나름대로 정의하게 되었으며, 그것의 위험성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됨.
- 이어 게임 중독 때문에 부모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을 다룬 영상물을 한 편 시청함
- 끝으로 인터넷의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해 팀별로 논의를 붙임. 3개 팀은 좋은 점에 대 해 적기로 하였고, 나쁜 점에 대해서는 2팀이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