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시작 전, 지난 주 과제(아침에 아이들을 깨우는 각자의 방법을 홈페이지에 올 릴 것)를 가지고 이야기 나눔. 각 성격 유형별로 아이들을 어떻게 깨우는지 그 차이점 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것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사람의 유형은 각기 다름을 알 수 있 었음. 좀더 유연하고 수용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함
- 이후 정완숙 대표의 퍼실레테이션 교육이 진행됨. 정 대표는 지난 2회 간의 수업 동안 어떤 것들이 기억에 남는지 각기 한 단어씩 발표 유도. 교육생들은 “자기 자신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바꾼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어떤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면 또 더 나은 나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 라고 말함”
- 팀을 두 개로 나누고, 각각 지난 용기와,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SWOT 분석을 기초 로 한 브레인 라이팅 기법 진행. 이때 퍼실리테이터들은 ①말문이 막혔을 때 뚫어주는 역할 ②다른 방법의 제시 ③꼬인 실타래를 풀어주는 역할 등을 해야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