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공간마련에 관한 논의
- 현재, 고산면 일대에 많은 청소년 공간들이 조성되는 움직임들이 있음
- 일부는 예산수립에 대한 명확한 지침도 없을뿐더러 그 운영에 대한 청사진조차 주민들이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황
- 조성에 있어 현재, 가장 진척도가 높은 공간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후원하고 있는 고산농협인근의 공간. 향후 이 공간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음
- 지역아동센터를 예로 들면, 생활복지사 형태의 역할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넓은 편임. 이에 고산네트워크 이주현 선생님의 생활복지사 등록을 통한 아이들 공간확보 및 운영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좋을 듯함
- 돌봄네트워크를 협동조합의 형태로 구성하는 것이 어떠하냐는 의견이 나옴. 협동조합은 실제적인 활동이 가능하나 그 구축에 있어 네트워크 내에서 많은 점들(자금, 시간, 공간 등)을 투자해야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함. 때문에 그 실효성은 아직 미지수에 있음
- 향후, 고산네트워크의 아이들 공간마련 회의와 논의 자리에 있어 행정입장에서 들려주는 여러 상황들을 듣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