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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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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초등학교 2016년 마을-학교연계프로그램 평가회의

2016-12-23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664

 
 
1. 사 업 명 : 용봉초 2016년 마을-학교연계활동 평가회의
2. 일 시 : 2016. 12. 23일(금) 11:00-13:00
3. 장 소 : 용봉초등학교 2층 4학년교실
4. 참석인원 : 총16명(교장 등 학교관계자, 센터직원 및 매개자)
5. 내용
활동 참여 교사 소감
- 아이들이 가이드라인 정하고 직접 해나가는 과정이 좋았다. 어수선하고 질서가 없는 듯 하면서도 하나하나 해나가는 모습이 좋았다
- 교사의 생각과 달리 정해진 주제를 해 나가는 것보다 백지상태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간(가을)이 더 행복했다고 한다
- 서로 성향이 다른 아이들이 싸우거나 심하게 부딪히기도 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하나가 되고 서로 의견을 맞춰가는 과정이 정말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 수업 할 때를 보면 전과 변화가 있다. 전에는 자기주장을 펼치면서도 주저주저했는데 이제는 자신 있게 발표를 잘하고 활동 시에 포스트잇을 활용 하는 것이 아주 활발해졌다
- 심한 장난을 치던 아이들이 점점 장난의 정도를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보다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는 변화가 보였다.
- 가을행복주간에 전에 해보지 못했던 것을 할 때 매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문화생활에 많이 목 말라하고 있다는걸 느꼇다.
- 아이들도 성장했지만 교사도 성장을 했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교사 또한 행복하다
- 아이들이 정해진 범위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 모습이 좋았다. 아이들이 자기가 잘하는 분야의 역할을 찾고 그 역할에 충실한 모습이 좋음
- 누구나 시행착오를 거치며 앞으로 나아간다. 학교와 센터와 학생들이 모두 노력하여 좋은 경험을 얻었다.
- 교사로서 욕심이라면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의제를 어떻게 이끌어내고 이를 추진할 수 있는지를 교육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교사로서 아이들을 언제까지 기다릴수 있을까?
 
활동 참여 매개자 및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선생님
-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다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모습이었다.
- 삼계탕아저씨 라고 부르며 달려오는 아이들이 있다. 모교를 오는듯한 마음이다. 활동한 후에 양보할 줄 알고 기다릴 줄 아는 모습의 변화가 좋았다.
- 아이들이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교사협력 구조를 갖추었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일이었다. 타 학교에서 활동을 진행할 때에 아이들을 맡기기만 했지 교사가 직접 참여한 것은 용봉초가 처음이다. 센터가 주도할 때 모습과 교사들이 주도할 때의 모습에서 서로 다른 점을 찾을 수 있었고, 교사들의 변화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런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구조가 잘 되어있어 좋은 사례로 남을 것. 이를 통해 센터에서 연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교장
- 1학기에 여러 가지 무리도 많이 하고 중간에 갈등도 있었지만 지금 이런 모습이 맞는게 아닌가 생각했다. 타성에 젖어 그대로 보고만 있다면 변화가 없다. 아이들이 스스로 해보고 학부모도 참석하여 잘 운영 되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 어렵지만 해내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 매개자선생님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까지.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였다
 
명예교사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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