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17. 02. 03.(금요일)
○ 장 소 : 화산 빵과나누는이야기
○ 대 상 : 전도영 학생
○ 참 여 : 1명, 센터 임성희 외 1명
- 해외이동학습 피드백
- 캄보디아 갈 때까지 프로그램이 귀찮았다. 가족이나 주변에 신경 쓸 일이 많았고 자신 일에 엄살이 많아서 캄보디아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캄보디아에 가서 해방감과 자유를 느꼈다.
- 캄보디아에서는 스스로 성실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뭔가 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계속 뭔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