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17. 7. 21 17:00-18:00
- 마을 소개(원화심, 삼중, 대덕, 해왕)
- 비상벨을 발견(학교 앞), 군청에서 비상벨을 받았음(관제 센터 역할), 지진대피소 표시가 없었
음,(사전 답사를 꼼꼼히 할 필요가 있음, 지진 대피소, 재난 대비 등등)
- 유익하고 실제로 와 닿는 활동임
- 어린이 보호구역 해제 표시에 대해서 궁금함.
- 이 곳은 국토교통부 까지 가서 과속카메라로 추진해나가는게 빠를 것이라고 하였음.
- 횡단보도가 화심 순두부 쪽으로 가있었는데, 옮기는 과정이 필요함.
- 리얼한 교육이었음. 생생하게 말씀해주셔서 서로 느끼는 시간 이었음. 앞을 다니면서 항상 조심해
야겠구나를 생각하는 수업이었음.
- 서로 토의하고 의사소통하는 과정을 보면서 내가 알려주지 않아서 협조해서 하는구나를 보고 대
견스러웠음.
-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집과 학교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번에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
이었음.
- 자전거를 타거나 길 건널 때 살피지 않고 건너는게 있었는데 그러한 행동이 줄어들 것 같다고 예
측됨
- 아이들에게 인식을 시켜야 할 부분이 있으면 가정통신문에 기록하거나, 비상벨을 고지하면 결과적
으로 보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아이들은 믿고 맡기는 만큼 능력을 발휘하는 구나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