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년 4월 11일 (수)
장소 : 삼례중학교 수학교과실
참석인원 : 삼례중 학생 15명, 매개자 3명, 센터 5명
내용 :
지난 회차에서 함께 외웠던 이름을 알고 있는 지 묻고 오늘 마음의 온도가 몇도인지 물었다.
가모듬을 짜고 모둠 구성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내고 조정하여 합의할 것임을 이야기 하고 합의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가모듬별로 모둠 구성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합의하여 각 모둠별 선정된 의견을 앞에 나와 발표하고 이젤패드에 붙여 3가지 의견 중 어느 것으로 할지 아이들이 직접 도트를 사용해 투표하였다. 그 중 추구하는 주제가 같은 사람끼리라는 방법에 아이들의 의견이 모아져 합의하였다.
주제라는 내용이 나온 상태에서 모둠별로 나누게 되면 다시 주제를 선정할 것임을 이야기 하고 어떤 걸 로 할지에 대해 가모둠별로 의논하고 합의하게 하였다.
그리고 음식, 게임, 자잔거 타기 3가지가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이었다.
아이들이 마음 열기를 하면서 게임을 했을 때 보다 재미없고 심심하다고 하는 소감이 많았다. 그 중에서는 민주주의적으로 모든 것을 정해서 좋았다는 아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