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0월 22일
장소: 미소공방 작업실
참여자 : 국윤미, 김종옥, 김은주, 이지연, 김인숙
다들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첫 번째 수세미 뜨개를 완성하고 올해 정식 작품으로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실수도 많고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뿌듯함으로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회원들에게 두 번째 작품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가르치는 사람이 더 신날 수 있도록 회원님들 앞으로 과제 더 잘해오시고 다음 하고 싶은 작품 선정도 해보고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