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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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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초 늘봄 4월 활동

2019-04-27 김지윤 조회수 1089

ㅇ일시 :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09:00~17:30
ㅇ장소 : 완주테마버스 투어
ㅇ참석자(11명)
   : 김영아, 이정화, 양순남, 모미란, 임유정, 임유진, 임유림, 정서영, 정윤주, 김도연, 최강은
ㅇ내용
 - 전주역 승하차홈에서 9시 25분 버스 탑승 완료
   투어순서 : 위봉사 > 위봉산성 > 대승한지마을 > 점심식사 > 삼례문화예술촌
                > 대한민국술테마파크 > 전주역 하차
 
2019년 4월 27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늘봄의 2019년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아리 학부모 회원 4명 (김영아, 이정화, 양순남, 모미란) 및 학생 및 미취학 7명(임유정, 임유진, 임유림, 정서영, 정윤주, 김도연, 최강은) 이 참석하였습니다.
완주에서 진행하는 완주테마버스를 오전 9시 26분에 전주역에서 승차하였다.
위봉사 > 위봉산성 > 대승한지마을 을 견학하고 원조 화심순두부에서 아이들은 두부등심돈가스를 먹고, 학부모들은 화심순두부를 시켜서 맛있게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후 이동한 장소는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하여 지난겨울에 리모델링으로 문을 닫았던 곳들을 견학하면서 해설을 함께 들으니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도 유심히 볼수 있고 역사의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시에 공연장에서 풍류 공연을 관람하면서 판소리도 듣고 풍물놀이도 보았습니다.
앵콜로 부른 아리랑 노래를 부를때는 함께 참석했던 정서영 가족이 마이크를 이어받아 함께 아리랑을 부르는 기회를 갖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린곳은 대한술테마박물관 입니다.
술테마박물관에는 5500여종의 술이 보관되어 있는데, 많은 양의 술을 기부해주신분이 현재 박물관을 운영하시는 관장님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더 놀라운것은 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는 만큼 집에 또 있다는 말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각 나라마다 다양한 술병의 모습, 술을 빚는 과정, 술의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곳도 아이들이 좋아했지만, 유독 이곳에서 더 아이들이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음주측정 안경을 쓰고는 어른들이 왜 술을 먹는지 알게 되었다는 아이에게 왜?? 라고 물으니
기분이 좋아지기때문에 술을 마시는거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견학은 나오기전 술병으로 탑이 쌓여 있는데, 그 탑에 놓인 술병의 숫자는 2015개!!
이유는 박물관이 지어진 해인 2015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빠르게 지나간  하루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완주에 대한 역사공부도 하면서 완주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와 연관이 되어서 지금은 기억하지 모르겠지만
수업을 할때 가보지 못한 아이들 보다는 자신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들면서
좀더 좋은 계획으로 진행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명이 안전하게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던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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