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활동의 중간 점검을 위한 순회 미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삼례지역 교육동아리 맘스나르샤와 만남을 가졌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거나 궁금한 점에 대해 문의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작년 보다 참여율이 높아 예산 사용이 많았다고 하였다. 동아리 활동으로 전래놀이와 만들기를 하고 있으며 자신의 아이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면서 40명에 이르는 학부모와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내 아이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에게 ‘아는 체’ 하며 소통하고 있으며 보호막을 만들어 주고 있으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정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동아리가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자녀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며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서로의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아는체 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교육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다른 아이들과도 소통하면서 내 아이만이 아닌 다른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고학년을 위한 소모임을 만드는데도 관심을 보였다.
동아리 활동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가면서 동아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는 회원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동아리 활동으로 아이들의 안정망을 만들어 주는데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