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디자인단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30일 5회차 운영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운영회의에서는 1차에서 4차까지의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국민디자인단으로서의 역할과 방향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역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는 인터뷰 하기 전 준비를 위한 실제 쓸 수 있도록 가공하도록 하는 역할을 연구원은 인터뷰를 측면 지원하도록 하였다. 수요자로서의 불편한 점과 아는 척 해주는 이모를 형상화 하고 이차영 선생님의 인터뷰 대상자의 내용을 공유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부분은 공급자와 수요자의 역할로 현상 인식하고 필요한 서비스 정책을 만드는 과정과 수요자가 문제 의식을 갖고 문제의식에 대해 함께 검증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내용으로 열띤 회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무형의 체계도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등록 서비스를 통한 수요자의 편의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하도록 하였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국민디자인단 회의가 중간을 지나며 정책이 확실해 지고 연구할 방향이 명확해지면서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