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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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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중 ‘자유분방 프로젝트’

2018-10-18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766

삼례중 ‘자유분방 프로젝트’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것 여행가는 것
 
삼례중학교 1학기 ‘솔까말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좀 더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 생활, 또래 관계에서도 좀 더 성장을 보이길 바라는 마음에 2학기 프로젝트를 지속하게 되었다.\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는지 물었을 때 자신들이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다는 것과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것에 가장 큰 기대감을 보였다. 
 
 
 
 
 
2학기 프로젝트명 ‘자유분방 프로젝트’ 
 
2학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매개자 이차영 선생님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학기와는 다르게 프로젝트명을 학생들이 정하도록 하였는데 여러 가지 의견 중 공감투표를 통해 '자유분방 프로젝트'가 결정 되었다. 모둠을 바꾸기 전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과 마음열기로 선생님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해 마지막에 남는 학생에게 간식을 주었고 각 모둠별 '김밥말이 게임'을 통해 2명씩 대표로 나와 게임하고 이긴 모둠에 간식을 주면서 활동적으로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하고 싶은 친구들과 모둠을 새롭게 구성하다
 
 
2차시에는 모둠구성방법 찾기를 하였는데 모둠 바꾸기와 유지하기의 투표 결과 8대 7이 나와 각 의견을 대표한 학생이 그 이유에 대해 발표하고 다시 한 번 투표한 결과 여전히 8대 7이 나오면서 성민이가 낸 바꾸기를 원하는 사람들끼리 하나의 모둠을 만든다는 의견을 고려하여 의견이 같은 사람끼리 2모둠을 만들게 되었다. 모둠 바꾸기를 원하는 학생과 유지하기 원한 학생이 각각 모둠원으로 정해졌으며 모둠명은 ‘옥뜰아 따랑해’와 ‘모띠리 세트’가 되었다.
아이들은 1학기 프로젝트를 통해 의사소통 방식이나 협의하고 조정하는 과정을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자신들이 내는 의견들이 반영되고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새롭게 두 모둠으로 구성되면서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라 더욱 기대되는 모습을 보이며 활동에도 적극적일 것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1회차 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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