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Main Business

지역사회연계

현장스케치 지역사회연계

2016년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연찬회

2016-12-27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677

일정 : 2016년 12월 6일

장소 : 공동창조공간 누에

 

지금 만나! 당장 만나!! – 매개자와 동아리가 만나다

 
 

2016년 대외협력사업으로 매개자와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매개자는 3년동안 8기가 배출되었고 동아리는 14개가 구성되었다.

매개자 교육은 지역에 인적자원을 발굴 육성하여 교육통합프로그램에 의견촉진자로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따라서 지역은 매개자교육을 통해서 교육의 주체로서 인식하면서 교육에 관심을 내 아이만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로 볼 수 있는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은 매개자교육을 통해서 학교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작지만 일자리창출까지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혼자 키우기보다 여럿이 함께 키우기 위해 동아리를 구성하고 동아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떤 지역은 초중학교 동아리가 만들어져서 선배와 후배 언니와 오빠가 자연스러워지는 계기가 되고 엄마들 아빠들까지 격려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얼마나 따뜻한 자리가 되는가? 완주에 교육적 붐이 모두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이 보인다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군수님이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고산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은 앞으로 변화할 공립형 대안학교를 준비하는 고산고등학교를 설명해주시고 용봉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앞으로 수업에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격려해주었다.

 
 
 
 

 오랜만에 모인자리이니 조금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았다

우클렐레-성탄캐롤 외 2곡, 오카리나-홀로아리랑 외 1곡, 크로마하프의 10월에 어느 멋진날 외 2곡 공연이 이어지면서 열기가 더해졌다 이번 공연은 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동호회에서 출연을 해주었다.

 
 
 
 
 

매개자교육을 통해서 학교에서 열심히 활동해준 분들게 의견촉진상을 수여했다

의견촉진상

용봉초-이미옥 가선자 정미화 양선희

봉동초-박미경 김윤서

완주중-이태진 김진아

상관중-허미란 김찬주 심미영

고산고-김숙희

 

 
 
 
 
 

동아리활동

○마음모아 활동상: 용봉-또박이, 삼례-맘스북클럽, 삼례-책모아, 용진-상록수, 소양-솔빛,

소양-해피맘, 소양- 소꿈사 용진초

○의욕충천 발빠른상 : 이서-보물상자 운주-놀공 고산-나누는 동아리

 

 
 
 
 
 

시상에 이어 전체사진을 찍었다

 

아이에게 가장 첫 번째 선생님은 엄마

양정숙(비상근)센터장의 인사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지역에서 매개자로서 활동을 한다는 것은 두렵고 떨리는 일이지만 사실 아이들에게 첫 번째 선생님은 엄마이다. 그래서 엄마들이 아이들과 만나는 일에 가장 적격자이면서 스며들도록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이 연찬회에 대미를 장식하는 말이 되었다

 

첨부파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