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저녁 6시부터~9시까지 고산지역 20여명의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함께 타운홀미팅을 지역경제순환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센터는 그동안 고산네트워크를 구성 2014년부터 회의를 진행해온바 있다.
청소년공간마련을 위한 토론회등 지역내 교육관련 의제를 중심으로 꾸준히 논의를 해오던 중 청소년센터 고래, 놀자지역아동센터, 풀뿌리교육지원센터등 고산지역에 아동.청소년관련 많은 기관들이 만들어졌다.
고산지역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은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의견을 내면서 교육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했다. 내 의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견도 같이 돌려보면서 논의하고 숙의하는 과정을 거쳐 합의하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고산은 나에게 00이다를 기초의견 중 내가 쉰다섯살인데 이년전 집을 마련하여 고산은 나에게 집이다고 하여 모두에 박수를 받았다.
의제 1 초.중.고 진학은 어디까지인가?
의제 2 무엇이 충분한가에는
- 교육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개선방안 보안점
- 지역내 진학시 가장 필요한 것은? 논의하였다
남모 참여자의 소감에는 오랜만에 지역의 교육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김모지역내 교육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