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9. 24(화) 17:00
장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2층 평생배움터Ⅱ
참여자 : 총16명(학교 관계자 4명, 장학사 1명, 학부모 매개자 4명, 센터 7명)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은영 이하 ‘센터’)는 9월 24일(화)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학교 관계자, 교육청, 학부모 매개자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통합모델 체계화 및 사례연구 “공감실험실”을 진행했다.
공감실험실은 한 해 동안 학교와 추진한 프로젝트의 관계 교사, 학부모 매개자, 장학사, 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 아이들에 대한 사례와 내용을 공유하는 사례 나눔 시간으로 이번 주제는 ‘조심스러운 확신’이다.
학교 관계자 최모 교사는 “이러한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테이블에서 매개자가 학생들에게 보이지 않는 체계를 만들어주고 계속적인 지지와 긍정의 씨앗을 통해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자존감이 향상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성장을 통해 학교 생활에도 작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감실험실은 교육 주체간 협력을 탐색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인식을 확산하는 시간으로 학생들이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