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 12. 12.(목) 18:30
장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2층 평생배움터 Ⅱ
참여자 : 총10명(교육전문가 3명, 센터 7명)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은영 이하 ‘센터’)는 12일 교육통합모델 및 체계화 사례연구에 대한 자문회의를 실시하였다. 교육전문가(장학사, 학교 관계자, 연구위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교육통합모델 연구 및 개발을 통한 현장실행 사례를 체계화하기 위해 센터가 역할에 대해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학교와 추진된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교육통합모델이 갖는 사례를 기초한 프로그램 매뉴얼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며 교육전담 중간지원조직으로 그 역할이 견고해 질 것임을 이야기 하였다.
또한 센터의 학교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에 초점을 두고 학생의 성장을 보인다면 학교 선생님들과의 신뢰를 계속 쌓아가면서 학생중심 프로젝트에서 교사, 학교와 관계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이러한 변화가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