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1년 7월 29일(목) 10:00
○장 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참여자 : 화산중학교 관계자 2명, 센터 관계자 7명
○내 용 : 구글플랫폼 활성화 연구 논의
지난 7월 29일에 전라북도 교육지원청에서 진행중인 구글플랫폼 관련 연구모임을 진행하였다. 연구모임에는 교육통합지원센터 연구원 및 화산중학교에 재직중인 박현교사 와 조훈교사가 함께 하였다.
이날 연구모임에서는 구글 공유드라이브 플랫폼을 학교-마을 현장에 맞게 구현하여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학교와 마을강사 및 센터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향후 마을강사 연수를 통해 보완, 수정하며 연구할 계획이다.
구글 공유드라이브는 구성원과 함께 파일을 저장, 검색, 액세스할 수 있으며, 공유 드라이브 파일은 개인이 아니라 팀에 속하게 되며, 팀원이 탈퇴해도 파일은 그 위치에 남아 어떤 기기에서든 어디서나 정보를 공유하고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현재 전라북도 교육지원청은 플랫폼을 구축하여 효율적 소통의 구축망을 만들고자 준비 중에 있다.
학교-마을 교육과정이란 마을의 자원을 학교에 배치하여 학교의 부족한 자원을 지역, 마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교가 함께 학생에게 지원하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는 교육과정이다.
화산중학교 심웅택 교장은 “구글 공유 플랫폼은 현재 본 학교 뿐 아니라 각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되고 있는데 이 플랫폼을 완주학교-마을 교육과정에 맞게 구축 된다면 지역의 특색이 있는 교육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하였다.
또한 센터 관계자는 “학교-마을 교육과정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인데 운영하던중 지속적으로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요청이 있었고 마을강사와 학교가 보다나은 원활한 소통이 되기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