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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통합이란?

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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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 미래교육과정 자문회의

2021-12-17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156

일 시 : 2021년 11월 12일(금) 17:30
장 소 :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참여자 : 지역교육청 및 고교학점제 연구자문단
내 용 : 국민참여 미래교육과정 자문회의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지난 5월 14일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1차 자문회의에 이어 새롭게 제시된 2022 개정교육과정 정책방향과 미래교육을 위한 2차 자문회의를 11월 12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평생배움터 Ⅱ에서 진행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지역교육지원청 및 고교학점제 연구지원단 소속 교원들을 자문단으로 구성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주요사항(안)의 지역분권 및 학교 자율성, 기초학력 및 배려대상의 포용교육,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을 위한 국민 참여 교육과정에 대한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 지원과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지역의 과제와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을 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회의에 참석한 완주군줄넘기협회 김인숙 대표는“완주군 교육공동체 일원이자 올해 대입입시를 치른 수험생 학부모이다. 큰아이가 수시 면접에서 봉사활동 경험과 봉사자가 아닌 봉사활동을 받는 이의 기분이나 생각에 대한 답변을 요청받았을 때 생각지 못한 질문에 적지 않게 당황스러웠다. 지역 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은 많지만 정작 활동이 가능한 곳은 많지 않다. 개인이 시간과 재능을 투자해 봉사활동을 하기 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대해 A고등학교 최모 교사는“미래교육과정이 제시하는 역량인 배려와 협업, 인성교육의 평가지표로 봉사활동과 같은 학교 밖 대외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역 청소년봉사활동기관 연대를 통한 학교 안과 밖을 잇는 봉사활동 지원 방안 연구를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새 교육과정은 교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 연구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최종 확정·고시되며, 초·중·고 학교 현장에는 2024년,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예정 된다. 센터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적용에 따라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완주형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공동체와 협동조합과 연대해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지역교육과정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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