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난 24일에 완주군 용진읍에 위치한 두억마을 체험처를 대상으로 수준별프로그램 정비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각 체험처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학교급(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에 맞춰 ‘학교급 별 들어가야 할 필수 항목’이 ‘프로그램 내용’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진행했다.
두억마을에서는 선비 복장 체험, 호패 만들기, 과거시험 치르기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길 사이트를 통해 체험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6월부터 7월에 걸쳐 완주 관내에 등록된 꿈길 체험처 중 수준별프로그램 정비가 필요한 체험처를 컨설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