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전북하이텍고등학교(교장 한천수) 2학년을 필두로 2022년 일상의 삶과 만나는 진로특강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꼰머는 꼰대의 속칭어로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은 어쩌다 꼰대가 되어버린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들의 잡(job) 혹은 인생 스토리를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진로직업 멘토단은 20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2022년 ’일상의 삶과 만나는 진로특강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을 완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진로특강은 10월 18일 전북하이텍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완주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19학급이 참여하게 된다.
진로특강에 강사로 참여하는 꼰머들은 ‘쓸데없는 짓은 없다’, ‘인생은 재즈처럼’, ‘좋아 하는 일(해야만 하는 일)’, ‘좋은 직업이란-달인이 되기까지’, ‘꿈에도 생각지 않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 과 같은 주제를 가지고 특별한 꼰머들의 들어보지 못한 미래의 삶과 연계된 직업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만나볼 계획이다.
센터는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멘토들을 발굴해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진로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