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2년 11월 28일
○ 장 소 : 가족문화교육원
○ 참여자 : 지자체,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마을공동체 관계자
○ 내 용 : 지역과 교육의 상생을 함께 고민하다
센터(센터장 임성희)는 11월 28일(월) 가족문화교육원 평생배움터에서 지자체,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마을공동체 관계자를 포함한 완주지역민을 모시고 일반자치 교육자치 연계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방향의 하나로 중앙에서 지역으로 교육정책 권한 이양이 확대되면서 학교가 처한 상황과 지역 사회 및 학습자 등 교육 수혜자의 요구를 고려하여 지역의 마을과 교육이 연대하고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논의를 나누기 위해 진행되었다.
간담회는 △지역 교육정책 논의 △지역민이 생각하는 지역교육 사례 공유 △ 지역교육 콘텐츠 개발 필요성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자체와 교육자치 기관의 지역교육정책 안내를 토대로 지역민이 생각하는 지역교육의 실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실제 사례 속에서 지역교육의 콘텐츠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던 구이 안덕마을 임*섭 대표는 “ 안덕마을을 건강힐링체마을의 사무장으로 일하면서 외부에서 완주를 찾는 사람들이 매우 고마웠다. 그들에게 단순히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완주를 찾게 하는 교육적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자체, 교육청 및 유관기관과의 허심탄회한 담화는 매우 의미 있고 발전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