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간 : 2025년 4월 8일, 22일(화)
장 소 : 완주관내
참여자 : 양인(미래교육연구소), 송지헌(문화통신사)
내 용 : 신규꼰머발굴
센터는 올해도 완주군의 다양한 청년들을 만나 삶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진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미팅을 통해 만난 청년들은 지역 인적자원으로써 그들의 경험과 삶의 스토리를 교육소재로 활용해 진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에서는 이들을 꼰머라고 부른다. 꼰머는 꼰대의 신조어이다.
2014년 생활의 숨은 고수에서 시작된 지역 어른들의 삶의 스토리를 2020년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으로 재해석해 청소년 진로특강으로 출발해 지금의 꼰머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7일(월), 22일(화) 양일동안 완주와 전주지역을 오가며 2025년 새롭게 합류할 꼰머를 만나 스토리 구성을 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양인 연구원(미래교육연구소)은“꼰머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느낌이었다. 나의 삶이 후배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