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8일 일요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신지리 산242-1에 위치한 모아팜에서 6월 농작업이 진행되었다.
이날 작업에는 박설희, 소예원, 채승우, 유찬, 전태율, 김지율, 최보미, 김설화, 이은서, 오한나, 조은아, 이초롱 등 총 12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거름을 주고 흙을 뒤집는 작업부터 시작해 모종을 심기 위한 이랑 만들기에 집중했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힘든 작업이 이어졌지만, 중간중간 밭에 열린 오디를 따 먹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에너지를 보충했다.
모아팜 관계자는 "너무 덥고 힘든 작업이라 과정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참여자들의 으라차차 힘찬 노력 덕분에 모종을 심을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모아팜은 다가올 수확의 기쁨을 기대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