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5. 11. 28.(금) 14:00
장 소 : 삼봉 채리캘리
참여자 :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 참여 멘토 및 신규 멘토 12명
내 용 : 2025년 꼰머 사후 간담회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 성찰과 마무리’ 개최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11월 28일 삼봉 채리캘리에서 2025년 꼰머 사후 간담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운영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강과 직업 체험을 진행한 ‘꼰머’ 멘토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진로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꼰머’는 지역사회 어른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완주형 교육 멘토로, 올해 간담회에는 기존 참여 멘토와 신규 발굴 멘토 12명이 참석해 다양한 사례를 나누었다.
멘토들은“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해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었다”, “작은 경험의 전달이 큰 울림을 만든다”는 소감을 전하며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어쩌다 꼰머의 듣보잡’ 진로 특강은 5월 고산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주도성을 높이는‘꿈 찾아 인터뷰’프로그램은 삼례초·이서초·용진중에서 진행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