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임성희)는 12월 11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2025년 마을강사역량강화 사례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마을기관별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역량 강화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강사 전문성 향상과 기관 간 교류 확대를 도모했다. 참여기관의 우수 사례가 발표되며 마을교육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4개 마을기관 우수 사례 발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시연 및 공유 ▲마을강사 인증제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성과를 나누고 향후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사례 발표에 나선 정정희(용솟음) 대표는 “기관 간 경험 공유가 강사 역량 강화와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러한 교류의 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례공유회가 마을강사 전문성 강화와 협력 기반 조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