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용진중학교 학생들과 진행하는 자존감향상 프로젝트를 6회 차 접어들고 있다.
이 날에는 팀워크 활동, 나는 내 친구의 자존감 지킴이 등 학생들이 자신의 존재가치를 프로그램 안에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조성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자존감 높여주는 말을 친구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 쑥스러웠지만 좋았고 친구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그에 대한 대답을 들으니 친구와 진정한 한 팀이 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6회 차에 접어들며 여러 번 불러야만 진행자에게 집중하던 아이들이 한두 번만 불러도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의견 내는 속도도 빨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적극적 모습을 보였다.
용진중학교 자존감향상 프로젝트는 7회 차에는 팀워크 활동, 우리 모둠의 자존감을 살리는 문장 발표, 우리 모둠을 대표하는 종목 만들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