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5월 11일(목) 마을강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같이뛰어놀자, 창연, 더피움에듀, 완주군코딩코공동체, 라온놀이 등 5개 기관에서 6명의 마을강사가 참여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마을 강사들이 학교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교에서 힘들었던 점 및 운영에 대해 아쉬운 점을 이야기 나눴고, AI를 학교 현장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였다.
학교-마을교육과정은 완주군 마을에 있는 전문성 있는 강사들이, 완주군 내에 있는 유, 초, 중, 고 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들어가 여러 가지 분야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공예, 문화예술 등 11가지의 분야가 존재한다. 현재 완주군 내 38개의 학교에서 학교-마을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34개의 기관에서 105명의 마을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