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가치·통합적인 사고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교와 교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교사, 학생, 매개자,센터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는것을 말합니다
2024-12-13 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조회수 33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 이하 ‘센터’)는 구이중학교(교장 서정희) 1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수학교과와 연계한 창의적 프로젝트 ‘생각을 키우는 수학’을 8월 22일(목)부터 12월 2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센터는 기존 문제풀이 위주의 수업 방식을 넘어,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이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의 다양한 도전과 문제에 창의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세팍타크로 공의 물리적 원리, 행정구획을 활용한 보르노이 다이어그램, 도미노의 성공법칙, 스트링 아트를 통한 함수 이해, 삼각형 각도를 활용한 포켓볼 챔피언 도전, 트러스 아치를 응용한 건축 설계, 아이큐 퍼즐 램프 제작 등 실생활과 연결된 다채로운 주제를 탐구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수학 교과와 실생활을 연결함으로써 학습의 재미와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새로운 시도”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선택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학습 적응력과 협업 능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운 배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